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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인 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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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이순희(음성군)

 

  지난 329음성군 삼성면 대사리 마을’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음성군과 삼자 협약식을 시작으로 노인 낙상 안심 마을 만들기프로젝트가 출발했다. 매주 목요일 1시부터 3시까지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마을 어르신들과 낙상에 대한 이론수업과 게임을 통한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영상을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면서 수업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이 흥미 있어 하고 이해도도 높았다.

 

   ⌜노인 낙상 안심 마을 만들기사업은 낙상방지 교육을 비롯하여 어르신들이 모여 생활하는 마을회관과 자택을 방문하여 화장실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아주고 변기에서 일어나실 때 지지할 수 있는 손잡이를 달고 어지럽게 널려있는 전선을 정리하는 등 어르신들이 생활하면서 낙상할 위험이 있는 요소들을 제거하거나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총 12주에 걸쳐 실시되었는데 14일 수료증 전달과 아쉬움을 달래는 작은 다과회를 끝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되었다. 어르신들은 화장실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아서 화장실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손잡이가 있어 볼일을 보고 힘들지 않게 일어설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들 하셨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이 학생들을 손자손녀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학생들도 어르신들에게 스스럼없이 대해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내내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다음에 꼭 다시 오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노인 낙상 안심 마을 만들기는 농촌재능나눔의 일환으로 극동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음성군 내 2개 마을을 선정하여 상,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이 된다. 상반기에 선정 된 삼성면 대사리 마을은 주민의 대부분이 고령자로 독거노인과 거동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들이 많다. 농촌 자연부락 대부분이 고령화가 되어 생활개선이 시급한데 앞으로 더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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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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