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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평생교육포럼 성인문해분과 1차 회의 개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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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평생교육포럼 성인문해분과 1차 회의 개최

 

이순희(음성군)

 

  2018731일 화요일 17시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2층 철학교실에서 충북평생교육포럼 성인문해분과 1차 회의가 있었다. 허정무(충북평생교육포럼 대표)와 이기용(성인분과위원장)을 비롯하여 조남근(충북평생교육포럼 부대표)외 성인분과위원 10여명이 모여 충북성인문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허정무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기용 분과위원장의 진행으로 96일에 있을 성인문해 포럼제안 주제와 발표자, 토론자를 정했다.

 

  포럼의 제안은 두 가지로 첫째, 충청북도 학력인정시설학교 실태조사 및 전국 학력인정시설학교 우수사례 조사 둘째, 충북형 학력인정시설학교 설치 및 활성화 방안이다. 현실적으로 조건이 까다로워 학력인정시설학교를 설치하기란 무척 힘들다. 설치 조건을 조금 완화하면 좀 더 많은 성인문해자들이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꼭 이 학력인정을 위해서 보다 좀 더 나은 시설에서 학습을 하면 지금보다 많은 성인문해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지 않겠는가. 학력인정이 성인문해자의 최종 목표는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한 한과 설움을 달래는 하나의 보상 수단일지도 모른다.

 

  96성인문해 포럼에는 허정무(충북평생교육포럼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을 하고, 제안 발표자로는 김영옥(서원대학교 교수)이 이기용(중원대학교 교수), 조남근(세명대학교 교수), 정진숙(충주열린학교 교장), 이순희(음성군 문해강사)가 토론자로 정해졌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의 의견이 적극 수렴되어 충청북도 성인문해의 보다 나은 정책 방향을 이끌어 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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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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