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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홍보기자단 취재 견학 및 역량강화 세미나

박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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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기자단 취재 견학 및 역량강화 세미나

박옥희(청주시)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말에 의하면 '인간은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폭삭 늙기 시작한다.'고 했다. 따라서 배움은 나이를 초월해서 죽는 날까지 계속해야 한다. 제도 교육인 초 ·중 ·고등 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을 가거나 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지식을 쌓는 교육을 떠나 인간이 살아가는데 배움은 어떤 형태로든 계속되는 것이 평생 교육이다. 평생 교육이라 함은 가정이나 학교, 사회 교육 등을 총체적으로 의미한다.

 

  제천시에서는 10월 18일(목)~20일(토)까지 제12회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제천 체육관에서 열렸다. 제천시의 주최와 충청북도 제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하고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추진단 주관이었다. 충청북도 평생 교육진흥원 홍보기자단은 제천 체육관 일원과 대한적십자사 제천봉사관에서 충북평생교육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영동과 옥천, 진천과 가까운 단양 충주 청주 등 홍보기자단이 참석했다.

 

  먼저 역량 강화 세미나는 서울에서 오신 이재찬 강사님의 강의로 시작했다. 교육 내용 중에는 학교 교육이 지식을 위주로 하는 교육이라고 했다. 반면 평생교육은 '지(智) = 덕(德) = 체(體)'를 모델로 하며 지혜를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이 갔다. 특히 체육은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승부도 정정당당해야 하며 겸손하고 끊임없는 연습이 따라야 한다고 한다. 체육은 더불어 사는 일을 배우는 것이며 남을 존중하고 소통이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제천 체육관 앞마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울림한마당'은 홍보 부스, 체험 부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청소년 문화공연,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작품 전시 등으로 짜임새 있는 평생교육 잔치였다. 백정숙(봉양읍) 흥겨운 노래 교실 강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어르신들에게 10년째 노래교실을 운영하며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시골 노인들도 지금은 무엇이든 배우고 익히려고 애쓰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2시간가량 제천시 평생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체험 부스를 돌아보았다. 예쁜 손수건을 만들고 혈 자리로 알아보는 건강 이야기, 귀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는 한방 이혈봉사단을 체험하기도 했다. 노인 성상담 센터 홍보도 눈길을 끌었다. . 청주시와 달리 제천시에서는 평생교육이 제천시민 전체의 <어울림한마당>이라는 잔치로 벌어지는 것이 놀라웠다. 기사는 어떤 내용으로 쓰면 좋을지 이재찬 강사님의 알찬 교육이 이어졌고, 각자 느낀 소감을 나누고 각자 쓴 내용을 피드백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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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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